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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Dustin's Anime Diary 방명록 (최종 수정 : 2009년 5월 11일)

< 가장 최근에 올린 일러스트 >
"제피로스 파빌리온 상체 컷 (안경모에)"
2009년 05월 05일 그림

[공지] Dustin's Anime Diary 방명록 (최종 수정 : 2009년 1월 1일)

1. 공지사항 (2009년 1월 1일 수정)


- Dustin's Anime Diary는 Dustin의 개인적인 이야기, 그림, 의견 등의 잡다한 포스팅이 올라오는 Dustin's Anime Diary (http://www.animediary.com)의 블로그판입니다.

- 홈페이지와 블로그의 주된 성격은 자작 일러스트와 웹코믹, 그리고 애니메이션입니다. 부가적으로 마비노기, 대학 이야기, 유학 이야기 등등의 사적인 이야기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 이글루스 및 홈페이지에 대한 상호 링크 신청은 일반 포스팅에 신청하셔도 좋습니다만, 이 곳을 통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것은 커뮤니티성이 있는 이글루스의 멤버이자, 개인의 블로그이기 때문에 타인을 고려하거나 개념이 없는 비방 및 공격적인 덧글은 제 마음대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2009년을 맞이하여 카테고리 변경 및 블로그/홈페이지 리뉴얼을 거행할 예정이며, 리뉴얼과 함께 잡다함을 없애고, 일러스트 및 웹코믹을 메인으로 하는 블로그로 다시 태어날 예정입니다.


2. 간단히 공개하는 자기소개

- 이름 : Dustin Kim
- MSN : kwang402@핫메일.com  (핫메일은 영어로 변환해주세요. 스팸방지)
- 대학 : University of California, Irvine 2011학번 (Biomedical Engineering - Premed Major)
- 게임 : 1) 마비노기 (만돌린 / 하리카), 2) Left 4 Dead (Avenger)
- 코믹월드 부스 참가 기록 : 43회 서울 코믹월드(2004), 26회 부산 코믹월드(2005), 81회 서울 코믹월드(2008)


3. 카테고리 (Category) 설명 (2009년 1월 1일 수정 - 조만간에 정리 예정)

- Daily Diary : 일상적인 잡담 및 다른 카테고리에 해당되지 않는 범위
- Anime Diary : 애니메이션 관련 잡담
- Joking Diary : 개그 및 농담 관련 잡담 (통합 예정)
- Sketching Diary : 일러스트가 아닌, 일반적인 낙서나 러프 스케치
- Illustration Diary : 펜터치 및 채색이 종료된 CG
- Orange Company : 연재중(...)인 웹코믹
- Movie & TV Diary : 시청한 영화나 TV에 대한 이야기
- Biblomania Diary : 읽은 서적 / 읽을 서적에 대한 이야기
- Technology Diary : 기술적인 리뷰 및 의견 등의 이야기
- Education Diary : 교육적인 분야에 관련된 이야기. 대부분은 유학생활 관련 이야기.
- Traveling Diary : 일본 여행을 비롯한 주요 여행 관련 이야기
- Gaming Diary : 마비노기를 주로 들며, 대부분의 게임 관련 이야기
- Fictions : 현재는 팬픽만을 올리는 곳

4. Dustin의 현재 인장 (2009년 5월 26일 제작)

by Dustin | 2009/12/31 23:59 | Daily Diary | 트랙백 | 덧글(29)

[잡담] 에우레카 7 극장판 예매 완료

2009년 7월 25일 부천 시청에서 에우레카 7 극장판을 보게 되었습니다, 랄까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에서 개봉하는 에우레카 7 극장판을 보게 되었습니다. 본래 7월 19일의 경우에는 코믹월드를 참가하기 떄문에 힘들것도 같았지만 애초에 좌석이 매진되었으므로 의미는 없군요.

어찌되었든 7월 25일(일요일)의 표도 거의 대부분 매진된 상황입니다.

보시려는 분들은 어서어서 예매하시길!

by Dustin | 2009/06/30 02:53 | Anime Diary | 트랙백 | 덧글(0)

[잡담] 패치 "새 책장" 을 받았습니다. 업그레이드를 시작합니다.

최근에는 귀국했음에도 불구하고 포스팅이 많이 없었습니다. 그 중 가장 큰 이유는 본래 컴퓨터실, 서재, 오타쿠(...)방에 있는 책을 죄다 빼고, 책장을 옮기는 작업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지요.

이게 새 책상의 모습입니다.
마침 누나와 화상전화(Skype) 중이라서 화면은 부분적으로 간단히 지워두었습니다.

책상의 오른쪽에 들어온 책장입니다. 제일 윗 칸은 CD 케이스 크기이며, 그 외의 칸들은 DVD, 일반 소설, 영어 원서 등을 놓을 생각입니다.

책상의 오른쪽에 있는 책장들입니다. 중앙에는 모아둔 뉴타입을 비롯한 잡지류와 동인지를 넣을 것이고, 왼쪽은 라이트 노벨, 그리고 오른쪽은 만화책 중심으로 놓을 생각입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오타쿠의 느낌이 물신 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웃음)

이제는 책장에 책을 넣는 것만 남았으나, 실질적으로 분류하며 버릴 건 버리고, 제대로 정리하는 것이라 약간 힘드네요. 하지만 책을 꺼내서 묶고, 다른 방으로 옮겨서 쌓는 것 보다는 훨씬 즐겁답니다.

목공풀로 포스터도 벽에 붙일 예정이고, 모든 것이 잘 갖춰지면 한 번 포스팅을 해봐야겠지요.

by Dustin | 2009/06/30 02:37 | Daily Diary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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