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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그런 거 없습니다?

설 연휴에 무엇을 하며 보내실 건가요?

이글루에서의 주제이더군요.

이제 대학교 1학년이 되어서 나름대로 할머니와 부모님께도 새해인사 드리고,

공부 잘하라는 말도 듣고,

건강하라는 말도 듣고,

새해의 복을 받고 싶었습니다만.

.....

여기는 미국입니다. (OTL)

아, 그리고보니 부모님과 화상통화 하기로 했었죠, 설날에..
(Naver 폰 서비스)

하지만 세뱃돈은 없다눈.

.....................

............


......
...

아, 그렇지.



돈을 (환불해서) 전자송금 하면 되잖아!


주 : 부모님 (예상)
(덧붙여서 저희 부모님은 절대 이런 말투 쓰지 않으십니다.)

당연히, 장난입니다.

당연히 설날은 돈보다 부모님과 친척분들, 그리고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새해를 축하하고, 서로의 복을 빌어주고, 가족의 모임을 가지는 중요한 명절이지요. 항상 세뱃돈 타령을 하는 사람들이 있곤 한데, 설날의 본래 목적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저는 생각합니다.

(사실은 약 3년째 세배를 못했고, 세뱃돈을 못 받아서 도가 텄다고는 말 못해)
(본심일지도)

그. 렇. 지. 만 !

설날의 명절성 중요함에 대해서는 정말 진심입니다.

저야, 미국에 사니까요..

아아, 한국 밥이 먹고 싶어-

아아, 어머니가 해주신 밥을 먹고 싶어어..

(도서관에서 공부하느라 저녁 굶은 상태)




덧 : 위의 그림들은 대부분 다른 블로그에서 가져온 겁니다.
(쿠로바님, 엘트님.. etc.. 어이!)



덧글

  • REDBUS 2008/01/30 22:25 #

    ...........ㅠㅠㅠㅠ/토닥
  • Dustin 2008/01/31 03:05 #

    (한숨)
  • 실레스틴 2008/01/31 10:03 #

    ...세뱃돈!! -그게 뭔가요!?
  • Dustin 2008/01/31 11:23 #

    분명, 그런 말이 들리더군요..
  • 율리시즈 2008/02/01 01:40 #

    전 이제 그걸 줘야 할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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