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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의 경계 극장판 - 제 3 장, 통각잔류


여전히 선명한 화질을 만족스럽게 보여주는 공의 경계입니다.

무엇보다도 버섯씨의 문장에 따라 표현을 잘 한 것 같습니다 !

"저, 울 것 같아서.."

"돌아라아아아아~"

"살아있는 것이라면 신이라도 죽여보이겠어."

......

보고 싶다!

일본 가서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