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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 일본 떠나기 전 날의 마지막(?) 지름목록

오늘의 지름목록 > 선물용 물품을 제외하고..

1)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 OST

2) Blood Alone 드라마 CD 1

3) 이니셜 D, Extreme Stage - PS3 판

현재 나름 만족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공의 경계 살인고찰 (전)을 살까 생각했지만, 지름신이 멀어져가서,

마크로스 F의 블루레이를 사고 싶다는 생각 역시 했지만, 블루레이인 주제에 한 편 밖에 들어있지 않다는 점에 좌절하며 패스했습니다.

한국으로 돌아가면 열심히 돈을 벌든지 해야겠네요.



덧글

  • sonjh1414 2008/07/31 13:14 # 삭제

    오우~ 내일 오는 건가? 시간이 되면 한번 보고싶네. ^^

    글구......부러워엇~~~나도 아키바 갔을때 더 질렀어야 했는데~~



    P.S. 시험은 잘 봤어? ^^
  • Dustin 2008/07/31 14:45 #

    내일이 오늘인가. 어쨌든, 한국 가는 비행기까지 약 3시간 반 정도 남았는데, 쌓여 있는 Northwest 마일리지 사용해서 비즈니스 클래스로 승급을 해버렸다. 일단 짐이 많은데 허용량이 적어서, 비즈니스로 올리면 허용량도 늘어나거든-

    따라서, 지금은 비즈니스 클래스가 사용하는 라운지에서 먹고 마시며 인터넷하며 놀고 있다. 대구로 올 일 있으면 연락주시게, 아, 그리고 서울 갈 일이 있을지도 모르는데, 그 때 즈음해서 만나는 것도 좋겠지.
  • 재취 2008/07/31 14:51 #

    아 저도 정말 일본가면 살것들이 산더미인데ㅠㅠ

    부럽네요;ㅁ;
  • Dustin 2008/07/31 15:54 #

    음, 일단 한 달 정도 다녀오니, 사고 싶은 건 왠만해선 다 산 것 같아요.

    PS3를 산 것이 가장 기쁘네요. (씨이익)
  • ALICE 2008/07/31 14:59 #

    젠장...항상 돈이 문제야...[...]
  • Dustin 2008/07/31 15:55 #

    하지만 진정한 문제는 돈을 쓰기 싫은 것..

    지름신은 절약정신을 이기지 못할지도 모르는 겁니다.

    (Zephyrus : 그건 네가 할 이야기가 아닌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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