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부킹에서 연재 시작합니다. <= 헨샤코 (Aka : 변태작가) 님의 블로그에 올라온 글
말이 필요없고, 재취님의 동인지를 통판 구매 하면서, 그리고 이글루스를 돌아다니며 알게 된 변태작가(헨샤코)님의 블로그에서, 부킹(Booking)에 연재를 개시하게 되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단행본 반드시 사겠습니다!" 하며 글을 올렸지만, 역시 단행본이 나오는 걸 기다리는건, 제 성미가 아니라서..
통판 질렀습니다.
게다가
아하핫, 기숙사로 배송시켰습니다.
기대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한국에서 미국의 알라딘 지사로 배송중이라는군요.
덧 : 솔직히 이 때까지 "찬스"는 여러번 구입하였지만, "부킹"은 구입한 적이 거의 없습니다. 기대하게 만드는군요.
덧 2 : 뭐랄까, 평소에는 2~3불 더 비싸게 사야하는 한국 도서에, 방학이 될 때까지 기다리는 주의이지만, 이건 일단 초판(..)에 잡지(..)이며, 뭔가 기대감이 생겨버렸기 때문에..

"단행본 반드시 사겠습니다!" 하며 글을 올렸지만, 역시 단행본이 나오는 걸 기다리는건, 제 성미가 아니라서..

게다가
배송지 : 미국
아하핫, 기숙사로 배송시켰습니다.
기대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한국에서 미국의 알라딘 지사로 배송중이라는군요.
덧 : 솔직히 이 때까지 "찬스"는 여러번 구입하였지만, "부킹"은 구입한 적이 거의 없습니다. 기대하게 만드는군요.
덧 2 : 뭐랄까, 평소에는 2~3불 더 비싸게 사야하는 한국 도서에, 방학이 될 때까지 기다리는 주의이지만, 이건 일단 초판(..)에 잡지(..)이며, 뭔가 기대감이 생겨버렸기 때문에..



덧글
이거 참 뭐라 감사를 드려야 할지;ㅂ;
본래 같으면 보고 싶은 책이 나오면 인터넷으로 한국의 본가로 미리 보내둔 다음, 다음에 한국 갈 때 회수해서 오곤 합니다만,
이번의 경우- 잡지인데다- 기다리기가 좀..
모 국가대표 투수의 이름과 같군요[...]
난시가 심해서 공이 포함된 경기는 뭐도 못합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