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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슈퍼 모에 토너먼트 2008 / 11월 14일자

개인적으로, 이번 투표는 꽤나 고민했습니다.

경기장 1 ) "으악, 에반게리온 빠심으로 아야나미를 뽑아야하나, 아니면 동경하는(?) 나가토 유키를 뽑아야하나... 둘 다 쿨데레란 말이다!! 그리고보니 신쿠는 쿨데레 + 츤데레인가, 여튼 관심 밖이고 (!!), 아무래도 여기서는 레이를, 아니, 여기서는 나가토 유키를.. 아니, 레이를.. 아니야! 유키를..." = 결국은 유키를 뽑았습니다.

경기장 2 ) "호오, 이건 또 접전이군. 은혼은 본 적이 없으므로 남정네는 버리고 (...), 마왕님(나노하), 너무 부정적인 이미지가 많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캐릭터도 아니고(페이트 빠심), 미나미 치아키.. 미나미가! 오오, 좋지. 츤데레지. 쿨데레는 아니지, 아마. 그나저나 리나리도 올라왔군.. 그럼 이 둘 중에서 뽑아야하는데.. 아 그렇지.

리나리는 머리카락이 잘려서 남정네 같아졌으니까 버려." = 치아키를 뽑았습니다.

음.. 하지만 정작 이번에는 그다지 응원할만한 사람을 못 찾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