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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 Nike+) Lunartrainer+

고등학교 졸업과 함께 산, Nike+의 Shox는, 뒷 축이 발목을 찔러왔습니다.
그래서 오늘 Irvine Spectrum Center의 FinishLine을 방문,
새 신발을 구입했습니다.

이번에 구입한 것은, Lunartrainer+로, 기본적으로 편안함과 가벼움을 위주로
디자인되었다고 하더군요.

실질적으로 Shox 시리즈보다 뒷 축이 부드럽고, 전체적으로 가벼운 느낌이 있어서,
운동하거나 조깅할 때 편할 것 같습니다.

저야 본래 붉은색 계열을 좋아해서, 신발이나 셔츠도 붉은색을 선호하게 되네요.

(덧붙여서 이 사진은 제 아이폰으로 찍은거.. 뭥미!? 디카보다 깔끔해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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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hunj 2009/05/25 11:58 #

    3배 빨리 뛰게 될듯
  • Dustin 2009/05/25 12:11 #

    저기다 뿔을 달아야겠죠!?
  • 율리시즈 2009/05/25 13:25 #

    좋군요 저도 신발 좋은거 하나 사야하는데 - 나이키는 비싸겠죠
  • Dustin 2009/05/26 04:59 #

    음, 나이키가 좀 가격이 되죠. 저것도 일단.. 비쌌습니다.
  • 풍월객 2009/05/25 22:08 #

    우왕 디자인 좋은듯.
  • Dustin 2009/05/26 05:00 #

    디자인 면에서는 Shox 시리즈가 멋지지만, 편안함과 가벼움을 위해선, Lunartrainer 시리즈가 편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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