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금을 구입하게 된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기 때문에 대부분이 노멀입니다만, 일단은 시대순으로 새것이 왼쪽, 옛날이 오른쪽이어서 왼쪽으로 갈수록 19금의 빈도가 높아지는 것은, 비단 저 자신만의 탓이 아닐지도 모르겠네요. 어찌되었든, 저 박스에 가득찬 동인지도 전부가 아닙니다. 저것 외에도 다른 박스로 옮겨진 동인지가 있으며, 외국계 동인지(저 위의 것은 죄다 한국어)는 따로 옮겨지고 있네요.
일단 서재가 다 정리가 되면 그에 대해 포스팅을 다시 올려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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