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는 귀국했음에도 불구하고 포스팅이 많이 없었습니다. 그 중 가장 큰 이유는 본래 컴퓨터실, 서재, 오타쿠(...)방에 있는 책을 죄다 빼고, 책장을 옮기는 작업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지요.
이게 새 책상의 모습입니다.
마침 누나와 화상전화(Skype) 중이라서 화면은 부분적으로 간단히 지워두었습니다.
책상의 오른쪽에 들어온 책장입니다. 제일 윗 칸은 CD 케이스 크기이며, 그 외의 칸들은 DVD, 일반 소설, 영어 원서 등을 놓을 생각입니다.
책상의 오른쪽에 있는 책장들입니다. 중앙에는 모아둔 뉴타입을 비롯한 잡지류와 동인지를 넣을 것이고, 왼쪽은 라이트 노벨, 그리고 오른쪽은 만화책 중심으로 놓을 생각입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오타쿠의 느낌이 물신 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웃음)
이제는 책장에 책을 넣는 것만 남았으나, 실질적으로 분류하며 버릴 건 버리고, 제대로 정리하는 것이라 약간 힘드네요. 하지만 책을 꺼내서 묶고, 다른 방으로 옮겨서 쌓는 것 보다는 훨씬 즐겁답니다.
목공풀로 포스터도 벽에 붙일 예정이고, 모든 것이 잘 갖춰지면 한 번 포스팅을 해봐야겠지요.

마침 누나와 화상전화(Skype) 중이라서 화면은 부분적으로 간단히 지워두었습니다.


이제는 책장에 책을 넣는 것만 남았으나, 실질적으로 분류하며 버릴 건 버리고, 제대로 정리하는 것이라 약간 힘드네요. 하지만 책을 꺼내서 묶고, 다른 방으로 옮겨서 쌓는 것 보다는 훨씬 즐겁답니다.
목공풀로 포스터도 벽에 붙일 예정이고, 모든 것이 잘 갖춰지면 한 번 포스팅을 해봐야겠지요.


덧글
저기에 착착착 넣어두면.. 우왕 굳 ㅇㅅㅇ)..
저도 저런 서재하나 있었으면 좋겠네요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