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 2주간 서울 근교에서 연세대에 여름학기를 다니고 있었습니다만, 그 도중 잠시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한 지름은 올리지도 못했네요. 여튼 오늘의 서적 관련 지름목록은 위와 같습니다..
덕후스러운 것만 모아놓는다면..
흑신 9, 10권
오타쿠의 따님 2권
D.N.Angel 12권
강각의 레기오스(소설) 5권
마법사에게 소중한 것 (소설) 1권
Blood Alone 2권 입니다.
그런데 오늘 Blood Alone을 사와서 읽는동안, 응? 뭔가 본 거 같은데.. 하다가. 책장에 꽂으려 하니.. (OTL) 이미 샀더군요. 기숙사에다가 갔다 놔야겠습니다.
두 번쨰 지름!
그것은 바로 네비게이션(Navigation) 시스템, 아이나비(iNavi)의 GX 버전입니다.

여튼 내일은 잠시 성능 테스트를 하고 다시 서울로 올라가야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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