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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 오랜만에 올리는 포스팅은 지름목록 (교보 / Emart)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게 되는 Dustin입니다.
약 2주간 서울 근교에서 연세대에 여름학기를 다니고 있었습니다만, 그 도중 잠시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한 지름은 올리지도 못했네요. 여튼 오늘의 서적 관련 지름목록은 위와 같습니다..

덕후스러운 것만 모아놓는다면..
흑신 9, 10권
오타쿠의 따님 2권
D.N.Angel 12권
강각의 레기오스(소설) 5권
마법사에게 소중한 것 (소설) 1권
Blood Alone 2권  입니다.

그런데 오늘 Blood Alone을 사와서 읽는동안, 응? 뭔가 본 거 같은데.. 하다가. 책장에 꽂으려 하니.. (OTL) 이미 샀더군요. 기숙사에다가 갔다 놔야겠습니다.

두 번쨰 지름!

그것은 바로 네비게이션(Navigation) 시스템, 아이나비(iNavi)의 GX 버전입니다.

저희 고모가 사용하시는 것도 보고, 저희 집에 있는 네비게이션이 잘 작동하지 않았기 때문에 나름대로 장만하게 되었습니다. 부모님께서 이미 부도가 난 회사의 네비게이션을 사용하시는게 불만이셨고, 어머니는 그냥 쓰자는 말씀을 하셨지만 아버지의 강력한 대응(...)으로 구입했습니다. 실제로 예의 그 네비게이션은 위성을 찾는데만 1~2시간이 걸리니 좀 쓰기가 뭐하죠.

여튼 내일은 잠시 성능 테스트를 하고 다시 서울로 올라가야 될 것 같습니다.




덧글

  • 은빛설원 2009/07/13 19:43 #

    아, 강각의 레기오스다. 저거 어때? 전투씬은 최강이라고 들었는데
  • Dustin 2009/07/13 19:44 #

    사람들은 뭐 애니메이션 막장이다 그러지만 나는 상당히 괜찮은 작품이었다고 생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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