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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비, 시험대비, 그리고 그림 그리기

연세대학교에서 돌아오는 길, 축축하게 내려오는 비를 거대한 골프 우산(...)으로 막아내며 나름대로 빠른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1시간 10분 정도의 버스 탑승을 마치고 집으로 와서는 나름대로 천천히 시험공부도 하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잘 보이지는 않지만, 나름대로 그려본 우산을 들고 있는 페이트 테스타롯사 하라오운입니다. 아직 정식으로 결정되진 않았지만 8월에 낼 동인지의 주제는 나노하, 페이트를 중심으로 그릴 예정입니다. 현재 공부하고 있는 과목은 미생물학(Microbiology)와 인간의 병 입문(Intro to Human disease)입니다.. 시험, 무섭네요.

나름대로 그림도 그리고 있지만 아직 동인지 작업은 끝마치지 못한 상태, 나름대로 스케쥴을 짜서 하고 있긴 하지만, 정작 그 스케쥴을 따르지 못한다는 것은 패배자 근성이려나요.


덧글

  • 시아초련 2009/07/14 23:48 #

    아 풋풋한 캠퍼스 생활이신겁니까 = _=)~
  • Dustin 2009/07/15 02:04 #

    어.. 아뇨. 그냥 캠퍼스 생활입니다. (...)
  • hunj 2009/07/15 07:11 #

    헉.. 맥 키보드..
  • Dustin 2009/07/15 22:11 #

    아, 사촌형의 키보드를 노트북에 연결해서 쓰고 있습니다.
    타감은 좋네요.
  • Naph.L 2009/07/15 23:28 # 삭제

    왠지 부럽네요~
    그림도 그리고, 공부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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