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sense 728x90


[엽서] 뉴타입 2009년 8월호 엽서 - 카츠라 히나기쿠

오랜만에 엽서를 그려보았습니다.
뭔가 그리는 동안 내내 도지바론님의 빠심(?) 이 생각나던데요. OTL

포스트 제목과 같이 2009년 8월호 뉴타입의 엽서입니다.
솔직히 말해 당첨이 되거나 뽑힐지는 미지수지만..

한 번 보내보도록 하죠.
이걸 축전으로 했으면, 도지바론님이 좋아하셨으려나. (웃음)



덧글

  • 미르 2009/08/17 22:09 #

    그림 그리실줄 아는 분 보면 부러울뿐....
  • Dustin 2009/08/17 23:27 #

    연습끝에 생기는 분이 있는가 하면 (저의 경우)
    자연적으로 잘 그리는 분도 있더군요.
  • 미르 2009/08/17 23:53 #

    2년을 미술학원 다니면 연습했던 적이 있었지만 미술 선생님은 2년간 가르치고는 결국 고개를 절래절래 지으시더군요...
    극악의 그림치...
  • 暗赤色 2009/08/18 13:30 #

    저도 거의 3년동안 그림그리고 여태껏 쉬었더니 포맷되어버렸습니다 ㄳ..
  • Dustin 2009/08/18 15:09 #

    ...아하하하. 그런 경우 잇죠.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