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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My Room - 185번지

오랜만에 방 사진을 찍어 올려봅니다. 그다지 특출난 것도 없고, 그냥 방 청소를 한 김에 찍어본 사진입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데스크탑 컴퓨터, 외장 하드디스크, 인튜어스 3(9x12), 키보드, 마우스, 그리고 PSP의 모습입니다. (웃음)

비교적 넓은 책상이라 공부를 하거나 그림을 그리거나, 여러가지 작업을 하기에 굉장히 편리합니다.

이건 책상의 오른쪽, 문을 들어오자마자 왼쪽에 있는 벽으로, 작은 서랍 옷장과 교과서, 라이트노벨, 공부한 노트 등으로 가득 차 있는 책장이 있습니다. 그리고 책장의 앞에는 작은 냉장고가 있지요. 간편한 음식과 음료 등을 넣어두었습니다. 냉장고의 바로 옆이자 책상의 맞은편에는 침대가 있는데, 그 침대는 현재 상황이 매우 참혹하므로 패스합니다. (^^;;)

뭐, 그냥 잡설 포스팅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카테고리 분류도 "Daily Diary", 그리고 설정도 "잡담"이지요.




덧글

  • 시즈크 2009/11/15 21:11 #

    족자는 건스팅거걸, 모니터는 스나이퍼[응?]
  • Dustin 2009/11/15 21:23 #

    족자는 건스팅거 걸, 모니터는 흑의 계약자 1기.. (웃음)
  • 시즈크 2009/11/16 22:23 #

    스팅거->슬링거 orz
  • Dustin 2009/11/17 07:55 #

    .........님이랑 저랑 둘다 오타가 많군요.
  • 이데이 하루카 2009/11/15 22:45 #

    건슬족자가 심히 탐나네요. 침질질...
  • Dustin 2009/11/15 23:07 #

    ...가격이 조~금 됩니다. (쓴웃음)
  • 산지니 2009/11/16 00:17 #

    이..이건슨...덕의 기운이 느껴져 (뭐임마?!)
  • Dustin 2009/11/16 10:17 #

    덕이니까요. (씨익)
  • 콜드 2009/11/16 06:33 #

    번쩍거리는 책상이 인상적이군요 =ㅅ=b
  • Dustin 2009/11/16 10:17 #

    = ㅂ = b IKEA제 책상에 유리 깔아놓은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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