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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오늘 키를 재보았습니다.

제가 원래 알고 있던 제 키는 183cm 정도였지요.

하지만 정작 183cm인 분들과 나란히 서면 약간 더 크기 때문에 의아해 하였습니다.

성장이 끝난 건 고등학교 2학년 때 즈음이라 생각하는데, 갑자기 키가 커질 리도 없고...

그래서 오늘 헬스를 하러 갔다가 심심해서 키를 재어 보았습니다.

우선은 몸무게, 요즘 운동을 하여서 몸무게가 약간 줄어 3주동안 90kg에서 87kg으로 줄었습니다.

그럼 주제인 키, 뭔가 하이테크(Hi-Tech)해 보이는 기계에 올라타 기다리다 보니,

"신장을 체크하겠습니다. 가만히 서 있어주세요."

한 후, 결과가 앞의 모니터에 표시되었는데, 그 수치(신장)은..

184.9cm이라더군요.

뭔가 이 글을 읽고 열을 내실 분들이 계실 것 같지만, 그냥 오늘 있었던 일입니다.

(거기, 롱기누스의 창(*)은 부디 자중해주시길)



덧글

  • 츤다마스 2009/12/30 00:52 #

    죄송합니다 저는 171이네요
  • Dustin 2009/12/30 01:18 #

    아직 성장중이잖아요..;;
  • 끼뇽 2009/12/30 00:57 #

    위너시군요
  • Dustin 2009/12/30 01:19 #

    위너라 해봐야 여자가 안 꼬이면 루저.
  • 닭과멸치&허큘리스 2009/12/30 02:16 #

    아,아니 185라니!
  • Dustin 2009/12/30 03:45 #

    그러게요. 전 183이라 생각했는데..
  • hunj 2009/12/30 08:39 #

    어째 좀 크다 했어. 내가 183이라서 ㅋㅋ..
  • Dustin 2009/12/30 12:15 #

    어, 그렇구나..
    = ㅠ = ; 나도 그 기계가 정확한지 확신이 안가서.
  • 계원필경 2009/12/30 09:26 #

    어짜피 키는 수치일 뿐...(전 175인데 저희누님보다 조금 작다는;;;)
  • Dustin 2009/12/30 12:15 #

    저는 저희 가족에서 가장 크지만요.. - ㅠ -
    덕분에 버스같은거 내리거나 옛날 건물 돌아다닐 때 조심해야함.
  • 콜드 2009/12/30 11:32 #

    와우 위너셨군요 ㅋㅋㅋㅋ
  • Dustin 2009/12/30 12:15 #

    근데 여자는 안 꼴리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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