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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바쁘다.. 바뻐..


요즘은 진짜 과제와 시험 때문에 바쁜 삶을 보내는 것 같습니다. 정작 블로그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고, 마이도 일일히 다 읽을 수 없고.. 적당히 지인 분들의 블로그 포스팅만 보고 덧글을 달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림을 안 그린지도 얼마나 오래됬는지 기억이 안 나네요.

오늘은 BME50B, Cell Molecular Biology 관련으로 시험이 있고 그 후에는 Biomaterials (BME111) 관련으로 과제를 위한 촬영이 있네요. 그 다음에는 다른 수업을 위한 연구 제안서를 만들어야하고..

스트레스를 푸는 것이 절실한 현실입니다..




덧글

  • MontoLion 2010/05/22 04:36 #

    그저 무념... 가면갈수록,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더 바빠지고 시간은 빨리가는거 같습니다. 하루가 48시간쯤 있었으면... 하는 마음뿐...
  • Dustin 2010/05/22 07:27 #

    그냥 인생이 200년이었으면..
  • 콜드 2010/05/22 06:07 #

    고생하십니다 ;ㅁ;
  • Dustin 2010/05/22 07:27 #

    점점 졸업할 시기가 다가와감에 따라 바빠지네요..
    성적도 올려야하고;
  • 코토네 2010/05/22 18:11 #

    수고 많으십니다. ;ㅁ;
  • Dustin 2010/05/22 19:44 #

    내일이나 모레 정도 되면 편집한 영상을 유튜브에 올리게 되네요... 진짜 못 찍은;
  • issure 2010/05/23 10:40 #

    어어....?이공계이신가요?
  • Dustin 2010/05/23 10:48 #

    예. 많은 분들이 제가 문과이거나 예술계통이라 생각하시기도 하고. IT 계열이라 생각하시지만..

    의료공학과입니다. (Biomedical Engine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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