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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2011년 4월 신작 애니 목록

2011년 2분기 신작들 <- 츤키님의 이글루 트랙백

이번 1분기는 비교적 신작 중에 볼 만한 것이 적다고 느꼈습니다.

특히 목요일은.. 정말 절망적이죠.

일단 다음 목록에서 볼 애니메이션만 골라서 잡설을 늘어놓아 보겠습니다.
(특히 관심있는 작품은 색을 넣겠습니다.)

STEINS:GATE - Nitro 작품이라서 봅니다.

롯테의 장난감 - 뭔가 알콩달콩 미연시/라노베 적인 연애물 같아서 봅니다.

꽃이 피는 노래 - 오리지널 작품인데다가 그림체랑 분위기가 좋아서요.

그날 본 꽃의 이름은 우린 아직 모른다. : 미묘하지만 감상 해볼 생각입니다.



전파녀와 청춘남 : SHAFT(샤프트), 다른 이유가 필요한가요?

A채널 : 그냥 감상해볼 생각입니다.

비탄의 아리아 : J.C.STAFF 작품은 여러모로 재밌게 감상한게 많았어요.

데드맨 원더랜드 : 뭔가 컨셉이 재밌어보여요.

마리아 홀릭 2기 : 솔직히 1기를 끝까지 감상하진 못했지만, 정말 재밋게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


신만이 아는 세계 2기 : 이건 봐야죠!

Dog Days(개날) : 뭔가 굉장히 미연시 하렘물의 냄새가 납니다.

30세의 보건체육 : 이건 봐줘야합니다. 이쪽 세계 사람이라면..

우리들에게 날개는 없다 : 셔플 제작사인 Navel이니까요.



별하늘에 걸린 다리 : 역시나 미연시 및 라노베적인 기운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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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이 위의 작품들 중 상당수가 애니플러스나 제휴컨텐츠 등을 통한 감상이 가능하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이에 반대하시는 분들도 많으시겠죠...

어찌되었든 2분기는 기대됩니다.

출처는 루리웹입니다만, 원 저작권은 네이버의 마루님 블로그입니다.



덧글

  • Aeternia 2011/02/06 21:50 #

    에로게 원작 애니는 '아 시망이네 시망이네' 하면서도 자꾸 보게되는 힘이 있지요 ㅁㄴㅇㄹ.

    유희왕은 점점 캐릭터들이 기괴해지는 느낌 ㅡ,ㅡ;
    원작의 '유타카하시' 라는 오타가 눈에 띕니다. 그냥 타카하시(高橋) 인데.
  • Dustin 2011/02/07 07:20 #

    에로게 원작이나 하렘물은 이상하게 자꾸 보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미묘하게 질려서 안 볼 때도 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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