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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가장 오랫동안 좋아한 애니 OST : 무한의 리바이어스

저는 음악 감상을 할 때, 아무래도 살고 있는 곳과 관심사에 따라서 미국 팝송, 그리고 애니메이션 OST를 자주 청취하게 됩니다. 구하는 곳은 iTunes라든지, 근처 애니메이션 물품점이라든지 다양합니다만,

그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OST는 바로 "무한의 리바이어스(Infinite Ryvius)"의 OST 시리즈입니다.

약간 리믹스 같은 느낌이 나면서도 재밌는 비트를 갖고 있어서 좋아하는데, 운전할 때, 자전거 탈 때, 단순히 운동할 때, 걸을 때, 비행기 탈 때 등, 어디서든 즐겁게 들을 수 있더군요.

유튜브에서 몇 곡을 꼽아 보았습니다.




Nowhere



Easy Living

지금은 구작이 되어버린 무한의 리바이어스.

하지만 OST 못지 않게 애니메이션도 굉장히 독특하고 재밌습니다.

기회가 되신다면, 음악과 애니메이션을 감상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덧글

  • 아일턴 2011/03/18 13:15 #

    이것도 상당히 동심 파괴류에 들어가는 작품이죠....
    로봇(?)을 움직이는 매커니즘도 꽤 신선했고, 밀폐 공간 안에서 애들이 미쳐 가는 것도....
  • Dustin 2011/03/18 14:15 #

    애초에 이것은 성적이지 않은 성인용 애니메이션에 속한다고 생각합니다.
    공각기동대라든지.. 카우보이 비밥이라든지..
  • 플라피나 2011/03/19 19:34 #

    무척 감명깊게 보고 들었으며, Dis만은 아직도 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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