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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 나는 친구가 적다 : 미카즈키 요조라 + 사쿠라자키 세나

진짜 오랜만에 "대갈빵(...)"을 한 번 그려보았습니다.

그리고 본인 제작 캐릭터가 아닌 다른 애니메이션 작품의 캐릭터를 그리는 것도 정말 오랜만인데요..

다른 그림들에 비해 소비한 시간은 적고.. 완전 마음에 들진 않지만 그래도 올려봅니다.

어딘가 많이 부족해 보이네요.. 에공.

다 그리고 나니까 영 마음에 안 들어요. 그치만 그리는데 쓴 시간이 아까우니 올려봅니다. =ㅅ=..





덧글

  • ಠ益ಠ 2011/11/06 12:56 #

    하다보면 늘지 않겠음??????

    한술밥에 배부르랴? 라는 속담도 있음.
  • Excelsior 2011/11/16 08:09 #

    열심히 하다보면 늘거라고... 믿읍시다 ㅠ
    (그림이 영 허접한 1인)
  • Dustin 2011/11/21 07:24 #

    저도 이건 뭐, 남는 시간에 그려서 몇 년에 걸쳐 생긴거니까요.
    근데 이 그림만은 뭔가 퇴화된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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