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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 Apple Mac Mini : Dual Core i5 2.5Ghz (U.S) - 내 생애 최초의 맥

제 블로그를 읽던 분들은 예전부터 제가 맥을 장만하고자 여러가지로 알아보고 고민하는 것을 아실 겁니다.

그런 고민도 끝, 드디어 맥을 장만하게 되었습니다!

본래는 iMac을 생각해서 구입하고자 했지만, 개인적으로 유학생 신분이라 비행기를 타고 이동할 일도 많아서 크기가 작은 맥미니로 마음을 잡았습니다. (애초에 현재 책상에 둘 자리가 없습니다.)

그럼 맥북이나 맥북에어는 안 쓰고? 라고 묻는 분들이 계실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 아직 맥북 계열은 가격도 비싸고, 노트북이라는 휴대성이 필요 없는 사람이라서요. (이미 iPad 2 소지중)


조심스럽게 주문중
(개인정보는 가렸습니다.)


Thank You.
내일 근처 Fashion Island의 Apple Store에서 뵙겠습니다.

P.S : 혹시 가격이 조금 낮은 거에 궁금하시다면, 개인적으로 대학생 할인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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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11/11/23 16:12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Dustin 2011/11/23 16:35 #

    트랙패드는 내일 애플 스토어에 가면 사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트랙패드의 경우 학생할인이 안되고, 애플 키보드의 경우 한국의 한영키가 없어서. (웃음)
  • 해정 2011/11/23 17:23 #

    애플제품이 필요하진 않지만 애플제품 사시는걸 보면 항상 부럽더군요. 잘쓰세요
  • Dustin 2011/11/23 18:00 #

    저도 어떤 면에서는 과연 얼마나 애플의 컴퓨터 제품이 효용성이 있는가를 실험하기 위해 구입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까든지 추천하든지 칭찬하든지 써보지 않은 사람은 제대로 된 평가를 내릴 수 없으니까요.
  • 계원필경 2011/11/23 19:02 #

    개인적으로는 기존 노트북을 매각하고 맥북 에어 계열을 구매해볼까 생각 중이지만 다른 계획때문에 무기한 연장되었습니다(...이게 다 자원 부족 때문입니다!)
  • Dustin 2011/11/23 19:07 #

    맥북 에어가 나쁜 건 아닌데, 실은 넷북보단 처리성능이 훨씬 뛰어납니다..
    근데 프로에 비해 넘사벽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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