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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2011년을 마무리하며..


나름대로 많은 일이 있었던 2011년이 가고, 뭔가 의미심장한 숫자, 2012년이 몇 시간 남지 않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저는 대학에서 4학년과 5학년(...)을 보내면서 공익 신청, 전과 등의 일이 많았는데요.

그래도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았던 1년이었던 것 같습니다.

 조금 아쉬운 점이라면 그다지 생산적인 1년은 되지 않았다는 점이지요. 언어 능력을 키운다든지, 그림 실력을 키운다든지, 학점을 더 높게 받는다든지에 대한 것은 성공적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비교적 건강하게 잘 지낸 1년

새로운 한 해를 기대합니다.





덧글

  • 닭과멸치&스푸키 2011/12/31 17:59 #

    2012! 지구가 멸망한다!
  • Dustin 2012/01/01 00:11 #

    으악!
  • 콜드 2011/12/31 21:09 #

    그리고 그 분은 이제 쿤대. 비록 한달이지마뇨 =ㅂ=
  • Dustin 2012/01/01 00:11 #

    훈련 자체는 나름 즐기는 편입니다.
  • 끼뇽 2012/01/01 00:15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Dustin 2012/01/01 00:16 #

    네, 끼뇽님도 좋은 한 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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