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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20120204 : 최근 근황 및 자기 관찰

최근에는 비교적 포스팅이 많아졌습니다.

나름대로 트위터나 이글루스에서의 활동을 늘려가는 중이고, 게임하는 시간을 대폭 줄여서 좀 더 생산 적인 일을 하려는 중입니다.

요즘 들어 저의 활동은 "수업, 인턴일, 운동"으로 삼박자를 맞추고 있는데요. 나름대로 너무 바쁘지도 않으면서 좀 시간의 여유가 많은 시기를 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본인이 좀 나태해졌다는 느낌이 들고 있습니다.

최근에 대니-츄(Danny Choo)의 홈페이지에 번역 관련 일자리 공고가 올라왔는데, 굉장히 해보고 싶은 일이라 얼른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언젠가 답이 왔으면 좋겠지만, 아직 하루도 지나지 않았으니 기다려 봐야겠네요. 다만 저와 같은 일에 관심을 가진 뉴욕에 계신 어느 분께서 영어와 한국어만이 아니라 일본어에 러시아어(...)까지 능력을 보이는 것 같아서 본인의 능력이나 이력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따지고보니 별 것 없더군요. 능력을 키워야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일단은 기본적으로 CSS와 HTML에 대한 지식을 좀 더 키우고, 컴퓨터 관련 자격증을 따는 쪽으로 노력해야겠습니다.
언어적으로는 일본어 쓰고/읽기를 숙련시켜야겠구요.
그 외에는 대학을 무사히 마치고, 한국으로 귀국한 다음 공익 근무 요원 2년동안 자기개발을 할 것을 준비해야겠습니다.

능덕을 목표로, 노력해야겠습니다.




덧글

  • 콜드 2012/02/05 09:12 #

    오오미!! 인턴!!!!
  • Dustin 2012/02/05 09:22 #

    혹시나 해서 말씀드리지만, 병원 인턴이 아니고, American Cancer Society의 3개월 인턴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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