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sense 728x90


[잡담] 벽지 페인팅을 하고 있습니다.

집으로 돌아온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전 부터 생각하기에 어둡고 칙칙한 벽이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본래는 벽지를 바꿀 생각을 하였습니다만, 벽지 공사를 하기에는 가격도 비싸고, 방 하나만을 한다면 돈이 너무 많이 든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스스로 하기로 했습니다.

적당히 벽지 페인트에 대한 것을 알아보고, 칠성 시장에 가서 페인트와 붓, 롤러, 비닐 테이핑 등을 구입해서 페인팅을 시작했습니다.

위의 사진과 같이 한쪽 면만을 시험적으로 칠해 보았습니다. 사진 상으로는 굉장히 깨끗한 것 처럼 보이지만, 현실적으로는 그렇게 만족스럽지 않네요. 기본적으로 초벌(?)만 한 상태라서, 한 번 더 칠을 해 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칠해진 벽의 원래 모습은 위와 같았습니다.

작업이 끝나면 전/후 사진을 올려 볼 생각입니다.



덧글

  • 콜드 2012/04/18 05:24 #

    포스터 뗄 때 고생 좀 하셨을듯(?)
  • Dustin 2012/04/18 21:00 #

    덕분에 원래 있던 벽지에 손상이 일어났습니다.
  • Excelsior 2012/04/18 20:24 #

    …벽지가 아니라 덕지 페인팅이 아닙니까!
  • Dustin 2012/04/18 21:01 #

    일단은 벽지에 바르는 페인트, 벽지 페인트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만족스러운 결과는 나오지 않네요.
    차라리 검은 색으로 할 걸 그랬습니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