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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행/사진] 4월 말: 부산에 가족여행

지난 주말에는 오랜만에 저희 가족이 모여서 가족 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직장 특성상 휴가철에 휴가를 보내기 힘든 부모님의 짧은 휴가가 되었는데요. 1박 2일의 짧은 일정이지만 알차게 다녀온 것 같습니다. 사실상 첫째 날인 토요일에만 여기 저기 돌아다니고, 나머지는 대부분 호텔에서 이것저것 하면서 지냈습니다.


무슨 산책길에서 해운대 쪽 해변을 찍어 보았습니다.


방에서 찍은 해운대 야경입니다.

아침식사

그런데 이번에 부산에 가서 깨달은 건 역시나, 다른 어느 광역시 중에서도 가장 발달된 곳이 아닌가 생각되는 것이었습니다.

건축미가 넘치는 고층 건물도 많아서 부러운 것도 사실이고, 그 외에 아쿠아리움이라든지 여러가지 문화 공간도 많아서 부럽더군요. 아무래도 고담 대구에 사는 몸으로써는 여러가지로 부럽지 아니할 수 없습니다.



덧글

  • 알트아이젠 2012/04/30 21:27 #

    우리나라의 제 2 도시답게 멋지군요.
  • Dustin 2012/05/01 00:43 #

    아- 제 2 도시라고 부를 수 있군요..

    대구에 본가를 가진 본인으로써는 부러울 따름입니다.
  • 계원필경 2012/04/30 22:05 #

    옆 동네 '울산'에 비교하면 하늘과 땅차이지요...그러고보면 광안대교가 저런 미적 요소를 더욱더 풍성하게 만들었지 않나 싶기도 하고 말이죠
  • Dustin 2012/05/01 00:44 #

    울산이라, 가본 기억조차 가물가물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광안 대교보다도 다른 건축물에 눈독이 가더군요.

    다만, 개인적인 의견으로 부산의 교통 질서나 교통 시설은 여전히 별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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