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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최근 근황: 2012.06.13

안녕하세요. Dustin입니다.

요즘 들어서 최소한 하루에 한 번 포스팅을 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요.

솔직히 말해서 평일에 근무가 끝나고 돌아오면 아무리 집이 가깝다 하더라도 저녁 6시 20분은 되고, 그 후에 부모님이 일을 마치고 귀가 하시면 부모님과 이야기를 나누거나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아서 뭔가 제대로 된 생산적인 활동이나, 원하는 게임을 하는 시간도 없는 상황입니다.

게다가 오후 6시 즈음에 퇴근 하기 때문에 나머지 오후 시간에 뭔가를 한다는 건 정말 애매하거나 불가능하더군요. 그래서 저녁 시간에 뭔가라도 제대로 해보려고 하다가 어영부영 시간이 가서 수면 시간이 줄어 건강이 깎여 나가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또 일이 쉬운 것은 아니더군요. 실 새 없이 들어오는 FAX와, 그보다 더 자주 나는 FAX 오류/고장, 계속해서 밀려오는 일.. 그래도 다른 근무처봐는 낫겠지 하면서 버티고 있습니다. (긍정적 마인드, 긍정적 마인드..)

지난 주말에는 아버지께서 서울을 가시겠다고 하셔서 일정을 비워 두었다가 결국 안 가시고, 아무것도 못하고 시간도 허비해 버렸는데, 이번 주말에는 좀 다르게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 놈의 스트레스를 어떻게든 풀어야지, 안 그러면 머리가 다 하얗게 변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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