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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Blade and Soul OBT 2일째 : 재밌다!

이제 오픈베타의 2일째를 넘어서 현 시점에서는 3일째에 돌입하는 블레이드 앤 소울입니다.

뉴스를 보아하니 동시 접속자 수는 무려 25만 가까이 된다는 이야기도 있던데요.

다만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제가 주로 플레이하는 서버, "외유내강"은 그렇게 너무 북적거리지는 않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역시나 생성이 제한됨에 따라서 NC 소프트 측에서 OBT의 인원 조절을 적당히 잘 하는 것 같습니다.

천년 강시인가, 여러명이서 미친듯이(..) 때려 잡아서 룰렛을 돌려 먹는 아이템을 열심히 모았습니다. 옷은 계속해서 잘 나오고 있고, 보패는 다 모았으며, 무기와 모자는 아직 못 받은 상태로 그냥 귀찮아서 다음 지역으로 이동했습니다.

게임성 자체는 정말 끝내주는 것 같습니다.

굉장히 박진감이 넘치는 액션과 부드러운 그래픽, 맛깔나는 배경 표현 등, 굉장히 재밌는 게임이 만들어졌다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C9에서 느꼈던 것 만큼 초고속의 게임 플레이까지는 아니더라도, C9에서 구현하지 못했던 일반 필드에서의 실시간 액션 게임의 느낌을 정말 잘 살린 것 같습니다.

다만, 적당히 지역 채널을 읽고 있자면 컨트롤이 힘들다고 아우성인 분들도 많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디아블로 3와 비교를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아무래도 게임 표현 방법이나 방식 자체가 디아블로와 블레이드 앤 소울은 비교하기 힘들기 때문에, 그러한 논쟁에는 끝이 없을 것 같습니다.

뭐, 저는 디아블로 보다는 확실히 블레이드 앤 소울이 더 낫다고 생각하지만요! (웃음)

이번 주말에는 시간이 되는대로 계속 플레이 할 예정입니다.


시간을 달리는 가속세계(...)




덧글

  • 닭과멸치&스푸키 2012/06/23 03:58 #

    오 밸리올라갔음

    일요일에는 보고 오랜만에[?] 만나서 같이하면 될듯
  • Excelsior 2012/06/23 09:27 #

    블엔소 하고싶은데 컴퓨터 스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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