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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여름 전의 부산 해운대: 웨스턴 조선 호텔

부모님과 함께 부산에 다녀왔습니다.

지난 번에는 누나도 함께 가고, 목적 자체가 휴양 비스무리였는데, 이번에는 친지 방문 및 학회 참가였습니다.

어느 쪽이 되었든 저는 느긋하게 휴식을 취하면서 운동도 했지만요.

호텔방은 더 없이 좋을 정도로 멋진 해경을 볼 수 있는 방이었습니다. 해운대 전경을 부드럽게 볼 수 있었습니다.

아버지 말씀대로는, "해운대의 바다 위에 떠서 잠드는 것 같다." 였습니다.

저녁 식사로 먹은 APEC President's Burger
고기의 굽기 정도는 Medium, 나름대로 피 맛도 나는 좋은 버거였습니다.

아버지께서 드신 클럽 샌드위치

그냥 컨셉잡고 찍어본 사진

야경을 찍었지만, 별로 노력을 넣지 않아서 사진이 별로네요.



덧글

  • 푸하핫 2012/07/02 23:48 #

    비싼 곳에서 묵으셨네요 ;
  • Dustin 2012/07/03 09:16 #

    일단 주최측에서 호텔비 등등은 내어 주어서 저희 쪽의 지출은 없었습니다..

  • Excelsior 2012/07/02 23:54 #

    역시 럭셔리한 부자라이프...
  • Dustin 2012/07/03 09:20 #

    이번에는 학회 주최측에서 참가비 및 호텔비가 나왔습니다.
  • 닭과멸치&스푸키 2012/07/03 01:07 #

    역시 이럴때 보면 돈 많아보임

    근데 우리랑 놀때는 돈쓰는게 비슷하니 ㅋㅋㅋ
  • Dustin 2012/07/03 09:20 #

    그 돈은 내 돈이 아니라 부모님 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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