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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에바 극장판의 미키나미 마리의 노래들에 대해 알아보자

이번 신 극장판에서도 등장한 에반게리온 시리즈의 신 캐릭터, 마키나미 마리 일러스트리어스 (真希波・マリ・イラストリアス)는 강렬한 붉은 안경과 함께 인상을 남기는 캐릭터입니다. 항상 아스카를 좋아하던 본인에게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온 캐릭터인데요.

그녀는 지난 극장판 "파"와 이번 극장판 "Q"에서 자꾸만 혼잣말, 혹은 노래를 하곤 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간단히 그녀가 흥얼거리는 노래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극장판, "에반게리온 신 극장판:파"에서 마리의 등장과 함께 흥얼거린 노래는 무엇일까요?

원곡은 1968년 水前寺淸子(스이젠지 세이코)라는 가수가 불렀다는 "365 걸음의 행진곡"입니다.


그럼 이번 극장판, Q에서는 무슨 노래가 나왔을까요?

바로 天地真理(아마치 마리)의 "혼자가 아니야(ひとりじゃないのよ)" 입니다. 이 음악 역시 1970년대 초에 유행했던 가수의 노래인데, 전반적으로 뭔가의 연관성이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물론 이 곳의 캐릭터, 마리와 이름이 같다는 점도 있지만요.

일단 원곡을 한 번 들어보시겠습니다.


전반적으로 보았을 때, 마리가 흥얼거리는 노래를 단순히 그 시대를 살았던 감독이나 제작자들이 좋아하는 곡이기에, 라는 이유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무언가의 메세지를 보내려는 것이 아닌가 생각하는데, 흔히 말하는 "엔카"를, 특히 1960년대 후반 ~ 1970년대 초에 집중된 곡의 선곡이라는 점에서 단순히 마리가 오래된 곡을 좋아하는 캐릭터라든지는 두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덧글

  • KAZAMA 2013/05/01 21:22 #

    마리 좋다! 마리 좋다!
  • Dustin 2013/05/01 22:09 #

    마리는 참 좋아요.
    개인적으로 좋아합니다.
    안경 속성에 쾌활한 성격. 아주 좋아요!

    흑막스러운것도 최고!
  • 아돌군 2013/05/01 22:16 #

    마리 좋죠

    안경에 고양이입(....)
  • Dustin 2013/05/01 23:19 #

    고양이입... 학!
  • Lekka 2013/05/01 23:19 #

    그여자가 과거의 망령일 가능성이.
  • Dustin 2013/05/01 23:19 #

    아직 뭐가 뭔지는 알 수 없죠.
    전반적으로 겐도군..이라든지 별칭을 잘 같다 붙이는데.. 부르는 노래도 옛날 노래.. 도대체 정체가 뭘까요.
  • chervil 2013/05/02 08:13 #

    극중 사진에도 뒷모습이 나온듣한...
    에바의 주박의 첫 피해자가 아닐런지...
    18번곡이라는게... 정신적 나이?시대를 의미한다라고 생각 하는지라...
    과거의 망령 맞죠;
  • Dustin 2013/05/02 12:36 #

    음음...
    일단 전반적으로 계속 지켜봐야겠죠. 3년 뒤까지...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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