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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2013년을 복습해보며..

다른 분들도 하시기에, 저도 2013년을 마무리하며 간단하게 포스팅을 해보려 합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정보를 빼놓더라도, 연초에는 1월 1일까지 연말/연시 후쿠오카 여행을 부모님과 함께 다녀왔었고,

4월에는 현재 하는 일의 위치가 사무직에서 현장직으로 옮겨감에 따라 근무 시간이 줄었습니다. (만세!)

8월 25일에는 MEET 시험을 보았는데, 실질적으로 공부하는데 들인 시간에 비해서는 성적이 잘 나왔으나, 합격에 필요한 점수로부터는 한참 떨어진 점수이기에 10월 초부터 입시 학원에 등록하여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지요.

그렇지만 2013년을 돌이켜 보니, 요약하자면 저의 생활이란:

1. 근무
2. 수면
3. 학원
4. 게임 (League of Legends, 마비노기, 드래곤즈 크라운 - PS VITA)
5. 운동 (일주일에 평균 4시간 정도)
6. 피규어 구입 / 인터넷 서핑

..이 정도로군요. 전체적으로 매일 포스팅을 하나 한다는 본인과의 약속은 제대로 지켜진 바가 없는 것 같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2013년에 지른 피규어들도 모아서 정리하고 싶은데, 지금 차를 타고 서울을 가야하기에 2014년이 되어서야 가능할 것 같습니다..





덧글

  • 츤키 2013/12/31 16:13 #

    지금 서울 가심???
    조심히 잘 다녀오세여
  • Dustin 2014/01/01 19:10 #

    잘 다녀왔습니다.

    오는 길에 국전에 들려서 피규어라도 사오려 했는데..

    문을 안 열었더군요. 망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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