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sense 728x90


[음악] 애니 명곡 소개 001 - 바람의 꽃 : 마법사에게 소중한 것 OP

안녕하세요.

가끔씩 감상하는 티비플의 많은 영상을 보고 있으니, 옛날 애니메이션 명곡을 소개하거나, 순위를 투표하고, 현재의 곡과 비교하는 영상이 많다는 것을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 동안 하고 싶었던 애니메이션 명곡 소개를 시리즈로 시작해보고자 합니다.

이것은 순위나 그런 것과 상관 없이,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많은 분들과 추억에 잠기며 노래를 감상하고, 그와 함께 해당 애니메이션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으면 좋겠다는 취지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첫 번째로 소개드릴 곡은 2003년 1분기에 방영된 애니메이션, 마법사에게 소중한 것의 오프닝, 바람의 꽃입니다.


< 바람의 꽃 - 風の花 >
가수 : 花*花

雪深(ゆきぶか)き さみしは(ふゆ)が 
유키부카키 사미시이 후유가 
눈덮인 외로운 겨울이


もうじき終(お)わるでしょう 
모오지키오와루데쇼오 
이제 곧 끝나겠지요 

頰(ほほ)たたく 冷(つめ)たい音(おと)が 
호호타타쿠 츠메타이 오토가 
뺨을 두드리는 차가운 소리가 

背中(せなか)を見(み)せる 
세나카오 미세루 
등을 보여요

 

風(かぜ)の花(はな)よ さあ 開(ひら)くのよ 
카제노하나요 사아 히라쿠노요 
바람의 꽃이여. 자, 피는 거예요 

私(わたし)の心(こころ)に 春(はる)を呼(よ)んで 
와타시노코코로니 하루오요은데 
내 마음에 봄을 불러주세요 

風(かぜ)の花(はな)よ さあ 開(ひら)くのよ 
카제노하나요 사아 히라쿠노요 
바람의 꽃이여. 자, 피는 거예요 

さよなら 雪(ゆき)たちよ 
사요나라 유키타치요 
잘가요 눈들이여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이었고, 오프닝도 정말 좋아해서 중학교를 다니며 여기저기 흥얼거리며 다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지금 들어도 정말 착착 감기는 발라드 느낌의 노래입니다.

애니메이션 속에서는 마법사와 일반인이 공유되는 사회에서의 사회적 문제나, 사람들간의 갈등 등으로 많은 이야기를 풀어가는 것이 굉장히 매력적으로, 즐겁게 감상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이라 생각합니다.




덧글

  • 한컷의낭만 2014/12/10 22:47 #

    여주인공 성우가 미야자키 아오이!! 허억허억!! 고딩때 녹음한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DVD가 어디갔드라~~)
  • Dustin 2014/12/10 22:51 #

    개인적으로는 만화판도 소장하고 있습니다... 참 좋은 작품이에요.
  • sakota 2014/12/11 02:11 #

    엔딩 타이틀인 Under The Blue Sky도 오프닝 못지 않게 좋습니다.
  • Dustin 2014/12/11 21:02 #

    그렇지요. 엔딩도 굉장히 좋았던 것이 기억납니다.
  • 콜드 2014/12/11 04:37 #

    오랜만에 보는 애니군요
  • Dustin 2014/12/11 21:02 #

    추억팔이 시리즈(?) 로 갈 예정입니다.
  • chobomage 2014/12/11 11:45 #

    아 추억의 명곡이네요
  • Dustin 2014/12/11 21:03 #

    추억으로 먹고사는 블로그...가 될까요.
    일단 요즘 애니는 잘 따라가질 못하고 있는게 현실이라.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