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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 가볍게 사용하기 위한 노트북 - HP Stream 11 주문

지인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평소 거의 모든 시간을 학원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컴퓨터를 기회도 적지만, 정작 자주 들어야 하는 인터넷 강의를 들어야 하는 필요성이 있지요.

그 동안은 대학교에 다닐 때 구매한 Toshiba 넷북을 사용하고 있었지만, 성능적으로도 많이 부족하고, 과열되는 CPU 때문에 팬이 쉼 없이 돌아가서 많이 시끄러웠답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생각하던 도중, 일단 학원을 다니며 시험을 준비하는 동안만이라도 사용할 적당한 노트북을 구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기본적으로 다나와에서 가장 인기 있는 노트북 순위에서 찾다 보니, HP의 스트림 11이 눈에 띄었습니다. 좋은 최적화로 나름대로 좋은 평을 받고 있었기에, 다시 한 번 HP를 구매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지난 HP 노트북은 2005년에 구매한 ZE2315us - 블로그 마스코트 제피로스 파빌리온의 원형)

아마 내일이나 모레 배송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 제품 또한 기회가 되면 제대로 리뷰를 해 보아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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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Kalaheim 2015/01/15 20:21 #

    아, 맞다, 스트림 11은 아톰 베이트레일이 아니라 셀러론이죠;; 스트림 7이랑 헷갈렸네요. 이런 착각을 하다니...
    댓글 폭파합니다.
  • Dustin 2015/01/15 20:17 #

    셀러론 (베이트레일)이라는데.. 개인적으로 아톰 CPU는 따라가고 있지 않아서 모르겠네요..
    일단 기대하고 있습니다. +ㅠ+
  • 구르뫼취한농부 2015/01/15 15:54 #

    저도 베이트레일 노트북 씁니다.
    다만 셀러론이 아니라 펜트엄이고...
    대신 SDD가 아니라 HDD고...
    HP가 아니라 TOSHIBA네요...
    속도는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근데
    윈도우 8.1의 하드 용량이 무지막지 괴물이더군요.
    XP만 써 왔던터라 요즘 OS 용량이 이렇게 괴물이 된지 모르고 경악 했더랬지요.
    다행히 리눅스를 써서 쾌적하게 용량을 사용하긴 하는데요...
    윈8은 정말 엄청난 용량 처묵인 대신에 최적화는 은근히 잘 되어
    리소스야 어쩔 수 없지만 생각 이상으로 저사양에서도 부드럽게 작동되어 놀랐습니다...
  • Dustin 2015/01/15 20:21 #

    일단 현재까지 Stream 11 쓰신 분들 이야기를 보면 전반적으로는 만족스럽다는 평이 많더군요.
    윈도우 7부터 용량이 무지막지하게 늘어나서 8에서도 그 위용을 자랑한다던데, 실제로 Stream 11에서는 약 8~13GB만 남는다고 합니다.
    그나마 Stream 11에는 SD카드 슬롯이 있으니, 그 쪽을 이용하면 어떻게든 될 것 같네요. +ㅠ+
  • 구르뫼취한농부 2015/01/18 02:04 #

    제 윈8이 업데이트 해보니까 1기가 짜리를 두어번 하네요. 뭔 업뎃이 이리 큰지...
    초기 C: 용량은 20기가 정도였던거 같은데 지금은 개인자료 빼도 28기가에요.

    전 1테라 하드 기본 장착된 놈을 구매해서요 -_- 거기에 리눅스를 주 OS로 써서~_~

    아무튼 제가 펜티엄 베이트레일 CPU지만 성능이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스트림11은 셀러론 베이트레일인 대신에 SSD 이므로 오히려 제꺼보다 더 빠릿한 성능을 내 줄 것 같습니다.

    메이커가 좀 그렇습니다만 레노버 쪽에 같은 사용으로 128 SSD 단 놈도 있긴 해요~

    그리고 팬리스이긴 한데 가능하면 노트북 쿨링패드 놓고 쓰시는 것이 오래쓸 땐 안전빵입니다.
    제껀 15.6인체긴 합니다만 그냥 쓰면 시퓨 코어 온도가 55~60까지 오르더군요. (TDP 한계가 105이긴 하지망요 ^^;)
  • Dustin 2015/01/18 15:11 #

    일단 현재까지 쓰는데는 큰 문제는 없지만, 역시 데스크탑에 비해서는 모든 면에서 버벅거리는 면이 조금씩 보입니다.

    그리고 트랙패드가 미국 쪽 리뷰에서 읽은 것과 같이 반응성이 조금 떨어지네요. 마우스를 따로 쓰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온도 면에서는 그렇게 큰 걱정은 안 하고 있습니다.

    무릎 위에 올려놓고 충전하는 상태에서 30분간 써봤지만, 그렇게 열이 많이 나진 않더군요.

    일단 좀 더 제대로 써본 다음 제대로 된 리뷰를 시간 나는대로 써볼 생각이랍니다.
  • 구르뫼취한농부 2015/01/18 18:28 #

    데스크탑에 비하면야 좀 그렇죠 -_-
    그래도 일상적인 부분에서 너무 느려! 하는 건 없는 상태라 전 너무 만족스럽게 쓰고 있습니다.
    터치패드는 HP가 좀 싼 부품을 넣었나보네요~;;;;
    그리고 노트북 배터리 모드라고 해도 전자파가 발생하는건 마찬가지라 다리위에 올려 놓고 쓰는건 비추 ^^;
  • Dustin 2015/01/18 21:38 #

    사실 노트북이 아무리 성능이 좋아도 데스크탑의 파워에 이기는 건... 비교하기 참 그런건 사실입니다.
    일단 저도 아직 이 제품을 제대로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 주에 한 번 제대로 써봐야 정확한 판단이 설 것 같아서 리뷰 글을 미루고 있답니다.

    터치패드의 경우에는 여태까지 읽어본 많은 리뷰에서 다들 아쉬운점, 단점으로 꼽고 있습니다. 이거 은근히 스트레스 받더군요.
    그리고 랩톱(Laptop)이지만 다리 위에 올리고 사용하는 일 자체는 그렇게 많이 없기 때문에(책상)... 하지만 잊고 있었던 것을 기억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구르뫼취한농부 2015/01/24 02:35 #

    오오~
    윈도우즈8.1 순정 정품 설치 성공 했어요.
    토렌트가 아니라 MS에서 제공하는 설치 파일을 이용했교
    8.1 버젼부터는 (8이 아니라) 메이커 PC 및 랩탑에 제공되는 윈도우즈는 시디키가 바이오스에 내장되어 있어서 입력과정이 없이 자동 인증이 되었구요.
    드라이버는 도시바에서 제공하는 드라이버들은 대부분이 순정에서 깔리지도 않는 깡통들이라 3DP로 안 잡히는 것 두어개 있어서 좀 찿느라 삽질 했지만 결국 세팅 끝났습니다.
    완전 좋네요.
    일단 용량이 야들야들해요.
    25기가 30기가 까지 먹던C: 용량이
    순정에서는 15기가 밖에 안 됩니다.
    대체 도시바 얘네들 뭔짓을 해서 그런 엄청난 용량이 되었던건지는 모르겠지만 순정은 용량이 너무 참하네요.
    단, Bing 버젼은 라이센스가 달라서 안 돼요.
  • Dustin 2015/01/24 02:45 #

    축하드립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에 업데이트 하다가 실수했는지, 오류가 계속 나서 결국 초기 상태로 복귀 시켰습니다.
    컴퓨터 자체가 HP에서 제대로 최적화 되었는지, 원래 상태로 복귀하기가 굉장히 편하더군요.
    Bios 상태에서 곧바로 복구 가능해서 좋았습니다.
  • 호잇 2015/02/01 21:31 # 삭제

    이거 11인치로 화면 보면 작거나 하진 않나요 ?
  • Dustin 2015/02/01 21:38 #

    화면은 아무래도 11인치라서 좀 작은 편입니다.

    그리고 해상도가 좀 촘촘한 편이라서 인터넷 서핑시 글씨 크기도 작은 편입니다. 못 읽을 정도는 아니므로 큰 문제는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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