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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 소니 MDR-XB950BT : 박살난 블루디오 헤드폰 대체

즐거운 설 명절 지내시는지요?

본인은 설 명절이 시작되는 어제, 수요일에도 학원에 나가서 강의를 듣고 왔습니다. 그리고 점심 시간에 식사 후 핫트랙스에 가서ㅇ안 눈독을 들이고 있었던 제품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딱히 오디오 덕후는 아닙니다만, 그래도 나름 음악을 즐기는 편이라서 이어폰이나 헤드폰에 관련하여 관심을 가지는 편입니다. 물론 골든 이어스 분들이나 제대로 된 오디오 덕후 분들에 비할 바는 절대 아니지만요.

지난 달에 구입하고 리뷰 한 블루투스 헤드폰, 블루디오의 Hurricane Turbine(포스팅 : [리뷰] 블루디오 H Turbine 블루투스 헤드폰)은 이런 결과로 나타났습니다.

뽀각
(주의 : 지난번에 구입한 블루디오 Hurricane 블루투스 헤드폰입니다.)

그냥 뽀개졌습니다.

솔직히 성능도 상당히 뒤떨어지고, 너무 작아서 머리에 쓰고 있으면 불편하고, 작고.. 여러모로 불만이 많았던 제품이라서 과감하게 새로운 헤드폰을 구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제부터 리뷰를 할 때는 좀 더 신랄하게, 가격이 싼 제품이라고 자기위안하지 말고 제대로 적어야겠습니다.

그런 의미로, 이번 소니 MDR-XB950BT의 리뷰는 좀 더 써본 다음에 적도록 하겠습니다.



덧글

  • 예별아빠 2015/03/04 20:19 # 삭제

    ㅎ 저랑 같군요
    전 오늘 중고나라에서 1개월여 쓴 특a급을 구매했습니다
    정말 많은 고민을 하고 구매했어요 똑같은 전처를 격지 않으려면
    블루디오 약한거와 크기가 작아 꽉 끼는거 빼곤 저렴하고 괜찮았는데 두달만에 땡강 했어요
    정말 돈 버렸죠
  • Dustin 2015/03/04 21:20 #

    진짜.. 그지같습니다.
    제품을 만들어도 어떻게 이따위로 만드는지..
    어디다 하소연 하려 해도, 정식 수입원인지도, 본사가 어딘지도 찾지 못하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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