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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잊고 있었던 지름, 그리고 통장의 위기 : 핫토이 아이언맨 Mk3 (다이캐스트)

2014년 8월 5일에, 1년도 넘는 시간 전에 예약한 피규어가 한 체 발매되었다고 아미아미에서 메일이 왔습니다.

요컨대 발매되었으니 빨리 대금 납부하고 피규어 받아가라는 건데요..

거의 잊어져가고 있었던 피규어고, 이번 달에도 지연, 연기 될 예정이라는 소식을 듣고 있었던 피규어인데, 오늘 저녁 갑작스럽게 메일이 발송되어 심히 혼란스럽습니다.

핫토이제 아이언 맨, 마크 3의 다이캐스트 버전입니다.

전반적으로 굉장히 기대하고 주문했던 떄와 다르게 지금으로써는 저에게 파산을 안겨주는 재앙이 될 것 같습니다.

1년도 넘게 된 예약이라 그렇게 기대도 안하고 있었는데 말이죠.

청구받은 금액은 EMS 배송료까지 합해서 32,700 엔..

15만원의 선을 넘기 때문에 관세를 물게 될 확률이 크니.. 계산해보니 추가로 65,000원 정도 붙을 것 같네요.

총합 약 39만원은 준비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문제는 취미 통장의 위기라는 것... (...)

망할 핫토이!



덧글

  • Cizq 2015/09/01 00:00 #

    스타크의 역습!!
  • Dustin 2015/09/01 10:05 #

    Light em up!
  • 소시민 제이 2015/09/01 07:37 #

    시간을 달리는 아이언맨.
  • Dustin 2015/09/01 10:05 #

    1년이라는 지름심이 식는 시간을 지나고..
  • JK아찌 2015/09/01 08:57 #

    관세크리~~
  • Dustin 2015/09/01 10:05 #

    평생에 처음으로 관세를 물게 되었습니다.
  • 나이브스 2015/09/01 12:54 #

    대금과 관세라는 시간차 공격...
  • Dustin 2015/09/01 23:35 #

    으아아아악...
  • 제6천마왕 2015/09/01 22:13 #

    제발 좀 내달라고 할때는 안 내주고 안 해줬으면 했을 때 내주는 것, 그것이 핫토이입니다.(먼산)
  • Dustin 2015/09/01 23:35 #

    핫토이가 저를 파산시키려 해요. 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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