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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11월 계획 : 어느새 2015년도 2개월 남았네요.

어느새 2015년도 2개월 남은, 11월이 되었습니다.

아직 한 해를 마무리하는 단계는 아니겠지만, 정말 다사다난했으며, 행복하기도 하고 괴롭기도 한 1년이 되었는 것 같네요.

이번 11월에는 무엇을 하게 될까, 라고 잠시 생각을 하다보니 의외로 이것저것 있어서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 러브라이브 10주차 관람

러브라이브가 10주차까지 왔네요. 개인적으로는 포스터가 목적이라서 3주차에 관람을 했었고, 그 전에는 특전을 받지 못 한 관람을 한 번 했었습니다. 러브라이버가 아니고 오히려 아이마스 쪽이라서 더 이상 볼 생각은 없었는데, 35mm 4컷 필름이 특전이라면 뭔가 봐야한다는 강박관념이 생기는군요. 아마 11월 6일(금)이든 7일(토)이든, 시간이 나오는대로 바로 보러 갈 생각입니다.



2. 아이돌 마스터 극장판 관람

11월 19일 개봉 예정인 아이돌 마스터 극장판입니다.

본인은 러브라이브 보다는 아이돌마스터 파이기 때문에 이번 극장판은 반드시 관람하게 되겠지요. 하지만 뭔가 특전이라든지 이런 것이 공개되지 않아서, 만약 특전이 별 볼일이 없다면 그것과 무관하게 편한 시간에 보러 갈 생각입니다.



3. 오사카 여행 (11월 16일 ~ 19일 - 4일간)

앞서 적은 포스팅, [잡담] 2015년 11월 일본 여행 계획 잡기 - 오사카 3박4일 단독여행! 에서 적은 바와 같이 11월에는 혼자 가는 오사카 여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포스팅에서 적은 바와 같이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이 1순위 목표이며, 이어서 이곳 저곳 관광, 그리고 덴덴타운 등을 다니는 것이 목적입니다. 또한 기본적으로 1인 여행으로 가되, 얼마나 금액을 아낄 수 있느냐라는 테마로 갈 생각입니다.



4. G-Star 2015 관람

2015년 G-Star가 어김없이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2013년은 갔지만, 2014년에는 아쉽게 참가하지 못해서 이번에는 시간이 되는대로 하루는 가볼 생각입니다. 그래도 주말에 몰려드는 초글링의 공세를 피하기 위해 11월 12일(목)이나 13일(금)에 방문할 생각입니다만, 12일이 수능날인 만큼 13일에 고등학교 3학년생의 우글거리는 방문이 있을수도 있어서 목요일에 갈지, 금요일에 갈지 고민되네요.



덧글

  • 몬토 2015/11/02 18:18 #

    저도 원래 러브라이브 그냥 그런데 10주차는 가볼까 싶습니다.
    그런데 11/5일 딱가서 알바가 그런거 있는지 모르는 확률이 높을까요 아니면 다른날가서 경품떨어질 확률이 높을까요...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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