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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최근 일상 : 20160227 - 입학, 공부, 새터, 기숙사 등

오랜만에 일상을 기록해 봅니다.

그 동안 포스팅이 많이 없었습니다만, 전반적으로 새내기 배움터라는 신입생 캠프와 함께 뼈를 공부하는 캠프(...)를 다녀오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매일마다 새벽을 넘기는 공부와 지속되는 시험의 스트레스로 제대로 멘탈 파괴 당하고 잠도 제대로 못 자는 상황에서 강행군을 하다보니 정신도 신체도 피폐해지더군요.

어느쪽이든 지난 금요일(어제)에 무사히 입학식을 마치고 내일은 기숙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월요일부터 정식 강의가 개강하는데, 적어도 5월이 될 때까지는 거의 아무것도 못하고 공부만 죽어라 파야 할 것 같습니다.

이제 앞으로 4년간의 긴 공부의 여정을 시작해야 하는데, 벌써부터 엄청나게 많은 공부량에 덜덜 떨면서 스트레스 받고 있습니다. 현재 목표는 어떻게든 유급하지 않고 1학년 1학기를 돌파하는 것이랍니다..

아마 못해도 3~4월 동안은 덕질은 물론이고 아무것도 못할 것 같습니다. 따라서 블로그 포스팅도 자연스럽게 줄어들겠지요..



덧글

  • 2016/02/27 19:12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6/02/27 22:0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6/02/28 19:4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6/03/01 23:2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6/03/01 23:2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6/03/01 23:3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6/02/27 23:3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6/03/01 23:2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q 2016/03/07 05:53 # 삭제

    가끔 눈팅만 하는 사람이고 다른 얘기지만 USMLE를 보고 건너갈 생각이라면 좀 더 extra 고생이 있겠죠......
  • Dustin 2016/03/14 15:52 #

    미국으로 돌아갈 생각은 없습니다.

    Public Health Master나 Doctorate 하러 갈 지는 모르겠지만, 그건 MD랑 다른 이야기니까요.

    USMLE라 하더라도 교수님들이나 선배님들께서 말씀하시는 대로라면 우리나라 의학 공부로 USMLE의 공부 파트는 문제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문제 되는 부분은 어학 부분인데, 애초에 고등학교 대학교를 전부 미국에서 나왔기 때문에 다른 분들보다는 그 노력이나 고생이 적을 거라 생각되네요.

    ...그래봐야 미국 갈 생각은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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