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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합니다..

T4220을 어떻게든 홈페이지 제작 알바에 맞도록 조정하다 보니..

피곤해서 더 이상은 못하겠다 했을 때..

새벽 4시였습니다.

몇 시간 잠도 못 잤는데 아침부터 아파트 동장, 반장이 찾아오고,

여기저기서 이상한 전화가 들어오고..

결국은 아버지의 전화에 깼는게 오후 1시 30분.

시간이 너무 지체된 것 같습니다.

어서 가서 일해야죠.




덧글

  • pico 2007/08/30 20:54 #

    아이;ㅂ; 정말 오랫만이네요 ㅠㅁㅠ
    요즘 정신이 없어서 제대로 들리지 못했습니다;ㅂ;
    다시 인사드려요 반가워요 ㅠ▽ㅠ
  • Dustin 2007/08/30 23:24 #

    저도 정말 오랜만이네요..
    저 또한 자주 못 가서 죄송합니단.
    아직 일이 많이 남아 있다 보니..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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