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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기 에반게리온 신 극장판 - 서 : part 1

저번 포스팅에서 말씀드렸다 시피,

신세기 에반게리온

신 극장판



를 보러 갔습니다.

그에 따르는 포스팅을 일단 간단히 올려봅니다.

아직 팜플렛은 올릴 시간이 없어서,

디지털 카메라로 찍은 것만 보여드리죠.

팜플렛은 이후에 모아서..

신쥬쿠 가부키쵸 지역의 Tokyu Milano 극장..

1200 엔(yen)에 극장내 매점에서 판매하는 음료 피규어
아야나미 레이초호기가 있었습니다.

샀습니다.
1200 엔에 작은 팝콘 하나와 음료 하나를 주더군요.

피규어는 선택 가능..
저는 아스카파이기에 초호기를 골랐습니다만,
정작 음료를 마실 때는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극장의 방영 시간 테이블입니다만..
표 자체가 시간을 정해주지 않고,
Freetime이라서 2번 연속 보는분도 있더군요.

덧붙여서 저는 "14시 45분"의 시간에 보았습니다.
입장은 45분부터 시켜주었고,
다 본 사람과 보러 가는 사람이 뒤엉켜서 입장했습니다.

극장은 완전히 꽉 찼습니다.
각 시간대에 만석을 이루더군요.

그런데...
영화가 시작하기 전에,
카메라로 사진을 찍거나 동영상을 찍다가 걸리면,
벌금 및 영창행이라는 말을 듣고 방영중에는 찍지 못했습니다.

이것은 에반게리온 신 극장판의 입장표...
극장에 들어가기 전에 찍었습니다.

대학생 요금으로 1500엔이었습니다. (당시 환율로 12000원)


극장내에서 판매하는 팬시제품들.
저는 팜플렛 하나를 구입했지요..


극장 안에서.. 잠시.
..................
이건 불법 아냐!!!


1st 후기

에반게리온 TV판만 100번 이상 (100번부터 세는걸 까먹었습니다.) 본 사람으로써..

진짜, 무진장.. 재밌다고 느꼈습니다.

성우가 바뀐 것은 캐릭터의 느낌이 조금 바뀐 듯이 느껴졌습니다만, 허용범위 안.

다만, 신지의 캐릭터는 여전한 듯 싶습니다.

네타 때문에 제대로 말씀드리진 않으나,

복선이 많이 깔렸습니다.

TV판 1화에서 제 3 사도, 샤키엘이 등장하는 장면에서..

바닷물이 End of Eva의 생명의 바다와 같이

붉은색이더군요...




덧글

  • 폭주신지 2007/09/11 23:22 # 삭제

    크흑...이것보니...더더욱 보고싶어지는 크오오오..(공부 열심히 할껄...OTL)
  • Dustin 2007/09/12 14:31 #

    킬킬킬..
    일본의 Tokyu 극장에서 보는 에반게리온의 느낌은 또한 각별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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