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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까지 약 D-9..



오늘은 아버지를 모시고 미국 대사관 및 외할아버지의 병원을 방문했습니다.

미국 대사관의 경우에는 아버지의 미국 비자 (B1/B2)를 위해서입니다.

생각보다 기다리는 줄이 길지 않아서 아주 쉽게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왠일인지 미국 대사관이 붐비지 않더라구요.

그런데 알고보니 출국까지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무려 9일밖에 남지 않았다는 것을 알아차리게 되었지요.

방학을 돌이켜 보니, 이런 저런 일을 겪었군요.

운전면허 시험..

대학 방문 및 오리엔테이션과 배치고사..

맹장 수술..

사촌과의 만남..

일본 여행..

등..

이제 곧 있으면 제 대학 생활의 첫 학기가 시작됩니다.

기합을 넣어서 All A를 뛰어넘어 All A+를 받고싶네요.





그나저나..
그림 너무 못그렸다 -_-;